SPC그룹이 3천억 원을 투자해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스마트 신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충북 음성 휴먼스마트밸리 18만 제곱미터 부지에 2028년 준공 목표로 들어서는 스마트 신공장은 SPC그룹의 가장 큰 생산센터가 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SPC그룹은 지난 7월 출범한 'SPC 변화와 혁신 추진단'의 권고에 따라 신공장을 건립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허진수 SPC그룹 부회장은 안전 중심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최고 수준의 안전 시스템을 갖춘 공장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1116065899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